신용보증재단이 은행 대출을 보증해줌으로써 신용도가 낮은 사업자도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.
보증대출의 금리는 은행 기본금리 + 보증료로 결정됩니다. 은행 기본금리(4~6%)에 보증료(0.5~2%)를 더한 수준이므로, 일반 신용대출보다는 저렴합니다.
신용보증재단은 신용이 낮은 사업자를 돕기 위한 기관이므로, 신용점수가 낮아도 사업 실적이 있으면 보증 가능합니다. 다만 최근 3년 이내 부도·회생 등의 이력이 있으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. 무료 컨설팅은 더프라임 정책자금센터(010-5633-4416)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.
기관별·신용도별로 다르며, 일반적으로 개인사업자는 1~3억원 범위입니다. 자신의 신용도와 사업 실적에 따라 한도가 결정됩니다.
보증 자체는 신용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 다만 보증 후 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, 그 대출이 신용정보에 기록됩니다.
보증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. 보증서를 받으면 즉시 부과되며, 대출을 받지 않아도 반환되지 않으므로 신청 전 신중히 검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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