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중은행에서 40억원의 사업 대출을 보유 중이었으나, 금리가 연 5.5%로 매년 이자 부담이 컸습니다. 이미 사용 중인 자금이라 신규 정책자금 신청이 어렵다고 알고 계셨습니다.
이미 받은 대출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, 갈아타기가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. 매년 1억이 넘는 돈이 절감되니 사실상 새로운 수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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